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홍대 맛집]고양이가 있는 술집 홍대 더파이브올스 #내돈내산 #주말에 오픈런 추 홍대에는 이상하게도 고양이가 있는 술집이 많습니다. 아마도 그것은 홍대를 찾는 손님들이 고양이파가 많아서 일까요...? 오늘은 고양이가 있는 술집 더파이브올스 소개해드립니다. 매일 오후 6시 새벽 2시까지 오픈하는 더파이브올스 입니다. 더파이브올스는 약간 일본식 퓨전 호프집이에요. 일하시는 여사장님도 일본분이신 것 같았고, 메뉴가 아주아주 많아서 메뉴판은 안 찍었어요. 일단 일반 펍에서 볼 수 있는 메뉴는 다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이볼이 메가사이즈가 있어서 여러 번 시키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좋습니다. 더파이브올스에서는 가면 카레그라탕이나 토마토라면을 먹어요. 다른 술집에서 보기 힘든 이국적인 안주가 많은 편이에요. 메뉴가 너무 많아서 고민이라면 사장님께 추천요청하심.. 더보기 [홍대 양카페]대관령 양들 보러 가는 이색데이트 땡스네이쳐카페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오늘은 홍대정문 근처에 있는 양카페 땡스네이쳐카페를 소개하려 합니다. 주소 : 서울 마포구 홍익로 10 푸르지오상가 지하1층 121호 영업시간 : 매일 12:00 ~ 21:00 이색 데이트를 위해 동물이 있는 카페들 많이 가시죠..? 애견카페나 고양이 카페를 가려고 하다가 작은 공간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가게 됐어요. 땡스네이쳐는 대관령에서 데려온 양이 있습니다. 무리에서 떨어진 애들을 잘 씻겨서 데려오고, 다시 목장으로 돌려보내는 비디오 봤었어요 :) 땡스네이쳐 카운터에 보니 양모로 된 인형들이 많았어요. 양카페라고 해서 특별한 입장료를 받는 것은 없었고, 음료 가격도 비싸지 않았습니다. 더치커피나, 차처럼 이것저것 메뉴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베이커리 종류도 여럿 있고요. 무엇보.. 더보기 [광화문 맛집]화목순대국 광화문1호점 #내돈내산 리뷰입니다. 오늘 리뷰할 맛집은 화목순대국 광화문1호점 입니다. 교보문고 갔다가 출출해서 가게 된 맛집인데, 맵칼한 국물이 일품이었어요. 영업시간은 중간중간 만드는 시간이 있어서, 아래가 기본이더라고요. 아침, 점심, 저녁타임만 손님을 받는 것 같습니다. 오전 6:00~9:30, 오전 11:00~오후 2:00, 오후 6:00~오전 2:00 (주말휴무) 가시기 전에 영업시간은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화목순대국 광화문1호점은 위치가 1번 출구랑 가깝더라고요. 저는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출발해서 일단 길을 건너 포시즌스 호텔 근처로 갑니다. 포시즌스 호텔을 지나쳐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는 데 저 갈림길에서 왼쪽으로 가주시면 됩니다. 입구가 좌, 우 다 있는데, 입장은 좌측에서만 되더라고요. 화목.. 더보기 [신당 맛집]가맥집인듯, 치떡집인듯, 발라닭 신당점 이 후기는 #내돈내산입니다. 발라닭 신당점 발라닭 신당점 위치 오늘 리뷰할 곳은 충무아트홀 근처에 있는 발라닭 신당점입니다. 올해 겨울에 에쿠우스를 보러 갔다가, 근처 치맥집을 찾던 중 알게 된 곳 간판에 포커스를 했더니 한 겨울의 납량특집으로... 이 집은 치떡이 가능한 집이라 들어갔어요. 사진은 23년 1월에 찍어서 지금은 가격이 올랐을 수도... 가맥집을 떠올리는 메뉴구성이지만, 또 막상 가게의 시스템은 최신식을 달리고 있었습죠.. 노출형 구조와 원목 색을 살린 진열대로 레트로한 분위기가 보입니다. 어디 가맥집에 들어온 느낌이 나면서도, 안주는 깔끔하게 진열이 돼있습니다. 과자종류는 저기서 사서 올라가 먹을 수 있었어요. 사고 싶은 게 있다면 저 진열대에서 고르고, 카운터에서 메인메뉴를 주문하고 올.. 더보기 [신촌 카페]건강한 느낌의 그릭요거트 카페 그릭데이 이대점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건강한 느낌이 가득한 그릭데이 이대점입니다. 그릭 요거트와 그리스식 커피를 파는 곳이에요 :) 신촌 메가박스에 약속이 있는데 일찍 도착해서 먼저 구경하고 있었어요. 화창한 날의 카페테라스 같은 분위기로 연출되어 있더라고요. 햇살이 따사로운 그리스를 모티프로 만들었나 봐요. 키오스크에 주문을 하면서 옆에 있는 올리브나무가 눈에 띄더라고요.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으로 밝은 분위기의 매장이 좋았습니다. 흐린 날에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밝고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어요. 라탄으로 된 의자나, 선인장 같은 소품들이 있어서 그런가 봐요. 주말 아침에 방문해서 손님이 하나도 없었답니다. 여유롭게 그릭요거트와 커피를 시켜놓고 가게 이곳저곳을 찍어봤어요. 하얀색 톤에 밝은 조명이 인상적입니다. 이날 .. 더보기 [합정/피자 맛집]피자로 떠나는 여행 독타운피자 본점 오늘 소개할 곳은 합정에서 힙한 느낌의 피자집 독타운피자 본점입니다. 요즘 피자 맛집은 피맥가능 여부에서 알아볼 수 있다고 할 수 있죠. 피자 맛도, 맥주 맛도 잡았습니다. 독타운피자 본점은 합정역 6번 출구랑 가깝게 위치하고 있어요. 2층 올라가는 입구 앞에서 뉴욕 길거리 같은 그래피티가 눈에 띄네요. 앞에 그려진 벽화는 키치하면서도 또 귀여운 느낌이에요. 자세히 보면 90년대를 풍미했던 아이콘들이 곳곳에 눈에 띄네요. 마이클잭슨, 터미네이터, 닌자거북이 등등 저는 피자에 감자튀김, 맥주이렇게 시켜봤습니다. 피자는 하프앤하프로 슈퍼슈프림피자랑 불고기피자로 시켰던 것 같아요. 피자랑 맥주가 나왔습니다. 피자는 얇은 씬 도우에 토핑이 많이 있어서 짭조름한 맛이었어요. 맥주랑 잘 어울리더라고요. 불고기도 불.. 더보기 [홍대/상수 술집]주종 다양한 분위기 좋은 술집 마트마타 오늘은 와인, 맥주, 소주, 칵테일 주종이 다양한 술집을 소개해드릴게요. 홍대/상수역과 가깝게 위치한 마트마타입니다. 여러 오브제로 잘 꾸며져 있어서 분위기도 괜찮고, 가격대가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무엇보다 매니저분이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마실 수 있습니다 :) 마트마타 외관입니다. 가정집을 개조해서 운영하는 곳 같아서 처음에는 망설였는데, 입간판에 나온 가격과, 내부 분위기가 좋아 보여서 들어가게 됐어요. 마트마타의 첫인상은 빈 공간 없이 잘 꾸며져 있다는 것 벽 부분은 공연이나 영화 포스터로, 입구부터 여러 오브제가 있어서 좋았어요. 전체적인 조명도 좋았고요. 메뉴에서 주종 다양한 것 보이시나요? :) 여러 주종이 있고, 부담 없는 가격이랍니다. 안주메뉴도 구성이 다양한데, 간단한 메뉴가 많.. 더보기 [오키나와 명소]일본 최대 규모 수족관 츄라우미 수족관 일본 오키나와에 가면 꼭 들르면 좋을 장소인 츄라우미 수족관입니다. 돌고래쇼, 수족관 내부의 망치상어와 가오리만 봐도 의미가 있는 수족관이죠. 뚜벅이인 저는 세룰리안투어를 통해서 방문했습니다. 오키나와는 교통이 불편하기 때문에 남섬에서 북섬으로 오고 가려면 뚜벅이보다는 투어를 꼭 써야 해요. 보통 투어를 통해서 가게 되면 돌고래 쇼를 먼저 보고 내부를 구경하거나, 내부를 보고 돌고래쇼를 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집니다. 보통 돌고래쇼를 먼저 보지만, 그렇게 되면 다른 투어팀과 겹쳐서 내부를 못 봐서.... 전 내부를 먼저 구경하고, 점심을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돌고래 쇼는 1타임당 30분 정도 스토리가 있지만, 일본어를 몰라도 즐겁게 즐길 수 있어요. 사육사와 돌고래의 호흡이 생각보다 좋더라고요. 크리스.. 더보기 [오키나와 스테이크]저렴하고 맛있는 얏빠리 스테이크 https://goo.gl/maps/w7WJ29ZTqVL51fCJ6 Yappari Steak · 2 Chome-8-46 Matsuo, Naha, Okinawa 900-0014 일본 ★★★★☆ · 스테이크 전문점 www.google.com 오늘 소개해드릴 맛집은 오키나와의 얏빠리 스테이크입니다. 오키나와 여행 가서 란타나 호텔이라는 국제거리에 있는 호텔에 머물렀어요. 그곳과 아주 가까운 스테이크 전문점이에요. 오키나와는 미군기지가 있어서, 다른 일본지역에 비해서 양식이 많아요. 특히 미군 때문에 소고기 수요가 많아서 스테이크도 저렴하죠. 꼭 비싼 집은 아니더라도 양 많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답니다. 소스도 다양하고요. 저는 숙소에서 가까운 체인인 얏빠리 스테이크로 갔습니다. 식당 앞에 있는 키요스크에서 티.. 더보기 [아산 명소]고택의 명맥을 이어나가는 외암민속마을 작년 크리스마스 무렵에는 좀 특별한 장소를 가고 싶어서 외암민속마을을 선택했습니다. 어쩌다 보니 아산온천 쪽에 머물게 됐는데, 주변 명소에 바로 나오더라고요. 외암민속마을은 특별한 점이 아직도 주민들이 사시면서 명맥을 이어나간다는 점입니다. 보통 외암민속마을을 가면 자차로 많이 가시는 것 같은데, 저희는 버스를 타고 근처에서 걸어왔습니다. 버스 간격은 좀 긴 편이었지만, 그래도 버스정류장에서 20분 정도 거리 내에 있더라고요 :) 근처 초등학교에서 내려서 걸어와보니 금세 도착했어요. 터널을 지나고 도착한 아산외암마을 :) 다리 근처에 카페도 있어서, 안에 구경을 다 하고 가기 좋더라고요. 근처 사시는 주민분이 운영하시는 것 같았는데, 관광 마치고 쉬어가기 좋은 장소였습니다. 외암민속마을에 도착하니, 눈과.. 더보기 이전 1 2 3 4 5 ··· 8 다음